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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페스티벌 광주-여성합창축제'

시리도록 푸른 가을 멋진 추억을 위해 -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을 선사한 순수아마추어합창단 문맘스콰이어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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