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 남구, 27일 ‘청소년문화존(Zone)’ 개막

광주 남구, 27일 ‘청소년문화존(Zone)’ 개막

[광주 타임뉴스=김명숙기자] 27일 오후 3시 진월동 빅스포 뒤 푸른길 공원에서 청소년문화존(Zone) 행사의 개막을 알리는 선포식을 개최한다.



청소년문화존(Zone)은 문화ㆍ예술ㆍ스포츠 등을 소재로 한 공연ㆍ경연ㆍ전시ㆍ놀이체험 등이 펼쳐지는 10대들을 위한 자유공간이다.

남구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단체 문화행동 S#ARP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문화존 행사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여가문화 형성과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서는 댄스, 사물놀이 등 청소년동아리 공연과 초청공연 등 즐겁고 화려한 무대와 디자인공방, 퓨전놀이터, 카페테리아, 진로상담 등 체험존도 운영된다.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올 11월까지 연 10회에 걸쳐 푸른길 공원과 광주공원 등에서 매월 1~2회씩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체험과 문화공연이 개최된다.

청소년문화존(Zone)에서는 ‘사람과 문화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Culture Market’이라는 주제로 청소년과 가족, 기성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즐기고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만나 볼 수가 있다.

김명숙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