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타임뉴스=장현옥 기자]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지난 7일 신가동에 거주하는 한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청소봉사 등 ‘복지공감의 날’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아자동차 봉사단, 광산구자원봉사센터, 구청 및 동 공직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집 내부를 정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그동안 주택 내외의 청소상태가 불량해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던 폐품 등 쓰레기를 치우고 도배·장판·장롱·이불 등을 교체해 주거환경을 개선한 것.
한편, 광산구는 지난 1월 복지관련 공공·민간부문 단체와 기관을 하나로 묶어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한 문제를 종합적으로 접근, 해결하자는 취지로 ‘사람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복지공감의 날을 운영 중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