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희망 콘서트 6월 콘서트에서는 쇼케이스의 DJ와 함께하는 추억의 고고장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애자의 민요, 지원1동 주민자치센터의 설장구, 프롤로그의 통키타 메들리, 로날드쇼아크로바틱의 환상스틱아크로바틱, 가수 유미랑의 트로트 등 다양한 공연이 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을 기대한다.
문화중심 행복동구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교양증진과 함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고 꿈&희망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10월 9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제10회「추억의 7080 충장축제」등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
노희용 동구청장은 “문화는 일상이자 삶의 활력소”라며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문화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번 콘서트가 바쁜 일상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민들게 문화공연을 통해 마음의 여유로움과 희망을 선물하는 좋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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