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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갤러리, 오선신의 ‘포크아트 작품전시회’ 개최

오선신의 ‘포크아트 작품전시회’가 8월 5일부터 19일까지 15일 동안 광주시 북구 평생학습문화센터 자미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오선신 참여작가의 장식장, 옻칠보석함, 옻칠오브제, 가리개 등 독특하고 개성 있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작가의 옷칠보석함은 2012년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전통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오선신 작가는 포크아트가 최초로 우리나라에 들어올 무렵인 1989년 다락방 아트센터를 개설해 지금까지 수많은 입상경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대한민국 공예예술 대전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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