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남구의회) |
이번 활동에 참가한 박춘수 의장은 “시민의 발이라 할 수 있는 지하철의 시민이용률 높이고, 광주 지하철 2호선 건설의 필요성을 시민모두 공감하기 위해서는 지하철의 편리성과 쾌적성을 적극 홍보해야 하고, 또한, 지하철이 단순한 교통수단으로의 기능을 넘어 옛 도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확장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역설했다.
한편, 금남로5가 김선기 역장은 “적자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하철공사에 대한 정부차원이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30%가 넘는 무임수송율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며 박춘수 의장에게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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