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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국내 박스오피스 1위 100만 관객 눈 앞

'그래비티' 국내 박스오피스 1위  100만 관객 눈 앞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스톤 박사(불럭)와 맷(클루니)이 인공위성 잔해와 부딪혀 우주의 미아가 되면서 벌어지는 영화 '그래비티'(감독 알폰소 쿠아론)가 북아메리카에 이어 누적관객 82만8036명으로 국내 박스오피스도 장악했다.

샌드라 불럭(49) 조지 클루니(52) 주연 '그래비티'는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8~20일 1만1665번 상영돼 71만4419명을 모았다.

김윤석(45) 여진구(16) 주연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감독 장준환)는 7301번 상영돼 36만5175명, 누적관객 191만8473명을 기록했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3위는 이준익(54) 감독의 '소원'이 6087번 상영돼 31만7637명(누적관객 228만257명)을 모았다.

영화배우 하정우(35)의 감독 데뷔작 '롤러코스터'는 4위다. 5551번 상영돼 15만891명(누적관객 18만2548명)을 극장으로 불렀다.

5위는 김민정(31)과 천정명(33)의 영화 '밤의 여왕'(감독 김제영) 5249번 상영돼 13만6726명(누적관객 17만1728명)이다. 소심한 남편 '영수'(천정명)가 청순한 외모의 완벽한 아내 '희주'(김민정)의 과거를 우연히 알게 되고, 그녀의 행적을 집요하게 파헤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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