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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오!광주-여성합창축제 성황리 폐막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멋진 친구들’을 주제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페스티벌 오!광주-제6회여성합창축제’가 본공연과 님을 위한 문화나무, 합창 악보전 등에 연인원 2천3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페스티벌 오!광주-여성합창축제


8일 개막공연은 인천시립합창단(지휘 윤학원)의 유명세를 입증하듯 700여 시민들이 관객석을 가득 채웠다. 타악기 ‘공’의 울림으로 시작된 이날 공연은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라틴음악‘라밤바’와 우효원의‘아리랑’으로 이날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9일은 남성팀인 지오이아남성합창단, 광주·전남 유방암 환우모임 회원들로 구성된 백일홍팝스합창단을 비롯, 사회복지법인 광주애육원의 꿈을품은메아리합창단, 전남대 평생교육원 주도로 결성된 행복어울림합창단, 음악학원 원장들로 구성된 마마아띠뮤지션합창단 등이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파아모니남성합창단, 문맘스콰이어, 북구시니어합창단, 둘레소리합창단, 사랑의은파합창단, 한마음한소리합창단 등 문화나무예술단 소속 6개 합창단이 가곡, 민요, 외국곡 등을 선보였다.

마지막 연합합창으로는 5·18민주화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을 위한‘님을 위한 행진곡’과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을 위한‘아리랑’을 연주, 마음의 하모니로 감동을 전했다.

파아모니남성합창단, 문맘스콰이어, 북구시니어합창단, 둘레소리합창단, 사랑의은파합창단, 한마음한소리합창단 등 문화나무예술단 소속 6개 합창단이 가곡, 민요, 외국곡 등을 선보였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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