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민중미술화가인 황재형 화백을 초대하여 <삶의 주름, 땀의 무게> 황재형 개인전을 11월 15일부터 12월 8일까지 상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황재형 화가는 보성 출신으로 중앙대 미대를 졸업 후 1982년 가족과 함께 강원도 태백으로 들어가 직접 탄광촌의 주민이 되어 민중의 시선으로 이 땅과 민중의 모습을 그리는 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청년시기에 광주를 떠난 지 40여년 만에 광주에서 선보이는 최대 규모의 개인전으로, 한국 민중미술의 대가가 된 황재형 화백의 전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이다.
광주시립미술관, 황재형 초대 <삶의 주름, 땀의 무게>전 개최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