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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령, '새는 바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출판기념회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 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양혜령(52) 전 광주시의원이 지난 18일 오후 2시 광주 동구문화센터에서 자전에세이 '새는 바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양혜령 전 광주시의원, '새는 바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출판기념회


이 날 행사에는 윤장현 새정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허정 전남대학교 총동창회장, 양형일 전 국회의원의 축사에 이어 류재한 전남대학교 교수의 서평으로 이어졌다.

양 의원은 인사말에서 "책을 준비하는 3년여 동안 저를 비롯한 동구정치에 대해 많은 것을 뒤돌아보고 지역살림에 대한 연구를 했다"며 "호남 정치·경제 1번지 동구의 재도약이라는 큰 염원을 이루기 위해 주민 속으로 들어가고자 한다"며 은혜는 돌로 새긴다는 격언을 깊이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동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한 저자는 전남대학교 치의학박사, 행정학석사로 제5대 광주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장, 광주광역시 여자치과의사회장, 전남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백화포럼 공동대표, 광주.전남유권자연합 공동의장, 한국투명성기구 광주.전남본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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