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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하 의원, 의정활동 담은 세번째 의정보고서 발행

배진하 의원, 의정활동 담은 세번째 의정보고서 발행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남구의회 배진하의원은(진보당) 그동안의 의정활동 내용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행해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배진하의원은 매년 의정보고서를 펴내고 있으며 이번이 세번째 발행하는 의정보고서로, 초선으로서 의정활동 4년째를 맞이한 소회와 함께 ‘안녕한 세상 살기 좋은 남구를 위해 함께 하겠다’는 포부와 다짐도 담겨있다.

배의원은, ‘지방의원들이 의정활동보고서를 펴내기는 쉽지 않지만, 자신을 뽑아준 유권자들에게 그간의 활동을 보고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구의원의 역할과 활동내용을 잘 모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지방의원이 하고 있는 일을 알리는 계기도 된다’고 밝혔다.

또한 ‘기초의회 폐지등 의견이 있는데 기초의원들이 하고 있는 일을 안다면 그런 논란은 잠재워 질것이다’고 언급했다.

이번 의정보고서에는 5분발언과 구정질문을 통한 구정에 대한 감시와 정책제언등과 함께, 대표발의한 조례, 활동사진과 언론보도로 본 배진하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 내용이 담겨있다.

배의원은 ‘의정보고서를 통해 자신의 의정활동을 되돌아 보고, 이후 활동에 대한 계획과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된다’며, 그간 활동에 대해 평가를 받는 심정으로 부족한 부분은 남구 주민들께 지혜를 구하고 함께 찾아가는 진정성을 가지고 주민들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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