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보은 평각리 다목적광장 준공

보은 평각리 다목적광장 준공

보은군이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탄부면 평각리 다목적광장이 준공됨에 따라
마을주민들의 편익공간으로 유용하게 이용될 전망이다.

군은 탄부면 평각리에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191㎡의 부지에 주민쉼터, 체육시설, 소공원,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춘 다목적 광장을 27일 준공했다.

이에 따라 마을주민들의 공동작업장뿐만 아니라 주민편익공간으로 사용케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준공된 다목적광장은 농번기에는 주민들의 농산물 공동작업장으로
쓰이고 마을 행사시에는 주민화합을 위한 편의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라며"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