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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가 1명품 갖기 운동』전개

『1상가 1명품 갖기 운동』전개

괴산군 괴산읍(읍장 안병근)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1상가 1명품 갖기 운동』을 집중 전개하기로 했다.

23일 읍에 따르면 학생중앙군사학교 착공, 중원대학교 개교, 발효식품농공단지, 건축자재특화산업단지 등 읍을 거점으로 지역경제를 견인할 핵심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유동유입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특히, 학생중앙군사학교 기공으로 6월경부터 본격적으로 1,000여명의 공사인력이 투입됨에 따라 지역상가의 능동적인 변화에 발 맞추어 『1상가 1명품 갖기 운동』을 집중 전개하여 전체 상가로 파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상가별로 가장 자신있는 희망품목 1가지를 명품으로 선정하고, 해당품목에 대해 전국의 유명상가를 벤치마킹 하며, 상가 스스로 명품이 되도록 노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노상적치물 철거, 주정차질서 지키기, 내집앞 내가 청소하기 등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며, 고객 감동의 친절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의식변화 교육을 실시해 다양한 수요의 고객을 능동적으로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읍은 지난 19일 괴산읍 소상공인협의회 회의를 소상공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는 등 발 빠르은 행정을 보이고 있으며 또한 지난해 4월에는 지역상가의 소상공인이 지역발전을 선도한다는 실천과제를 제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안병근 괴산읍장은 “급증하는 유동유입인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로 연계 되도록 『1상가1명품 갖기』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무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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