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26(화) 공모사업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 공모사업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 도내 낙후지역 6개군에 대해 4~6억 까지 차등 지원
충청북도는 도내 낙후지역 6개군(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의 발전을 선도할 사업을 선정,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사업별로 4억에서 6억까지 차등 지원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지난 3월말에서 4월까지 중에 낙후지역의 주민 및 지역 균형발전센터 권역별 연구팀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스스로 발굴한 사업을 공모한 결과 8개 사업이 신청되어, 공모사업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6개 사업을 선정했다.
6. 26(화)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평가위원회에서는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계획발표에 이은 질의・응답후, 사업선정 및 사업계획의 적정성, 충실성, 지자체 추진의지, 파급효과 등 총 4개분야 16개 항목에 거쳐 종합적인 심사가 진행했다.
이날 충북테크노파크 사업단장인 노근호 위원장 주재로 열린 평가위원회는 총 30억원중 6억원을 지원하는 A그룹 2개군에 옥천, 단양군, B그룹 2개군에 증평, 영동군, C그룹 2개군에 괴산, 보은군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금번 “공모사업”의 추진으로 주민소득 창출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고 말하고, 앞으로 조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경제위기 극복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6개군에 사업착수를 위한 공모사업비를 즉시 지원하고, 사업추진 및 사업성과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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