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택시(대표 이경재)가 법인택시로는 처음으로 브랜드화를 통해 새롭게 탈바꿈하고자 오는 6월15일 자체적으로 친절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1977년에 설립된 제천택시는 32년의 전통으로 법인택시 중 44대의 가장 많은 차량을 소유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새로 경영을 맡은 이경재(51세)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경영쇄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무실 및 주차장 환경개선을 통해 분위기를 일신하였고 전 차량의 앞 범퍼와 뒷 트렁크를 오렌지색으로 도색하여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었으며 근무복장 통일과 자체적인 친절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친절택시 결의대회에서는 결의문을 통해“안전한 택시, 친절한 택시 ,깨끗한 택시 브랜드화”를 선언하고 택시서비스 개선을 본격적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제천택시는 앞으로도 택시기사 운전습관 개선을 위한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친절 안전한 택시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함으로써 제천을 찾아오는 관광객과 손님들에게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오는 2010년 개최되는 제천국제한방BiO엑스포 손님맞이에 앞장서는 택시로 새롭게 탈바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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