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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장애인 내고장 알기 관내 투어


영동군장애인협의회(회장 이정식)은 장애인들에게 내고장을 알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내 투어를 가졌다.

이날 투어에는 장애인과 사회봉사자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 장애인협의회를 출발해 심천면 난계국악박물관을 관람하고 양산면 송호국민관광지로 이동해 휴식을 갖은 후 영동읍 주곡리 와인코리아로 이동해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는 와인시음과 공장을 돌며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하고 용두공원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한 후 귀가했다.

협의회 관계자는“장애인 투어 행사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내고장에 대해 바로 알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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