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2일 제천 비행장 일원에서 엑스포 D-100일 성대한 기념행사를 갖고 20여일의 임기를 남겨둔 엄태영 제천시장은 아직도 성공의 당찬꿈을 피력하고 이수성 위원장도 성공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 한마음 걷기대회, 자전거 한방엑스포 홍보단 퍼레이드, 자원봉사자 발대식, 손도장 걸게그림 퍼포먼스, 대형 붓글씨 행사 등으로 꾸며졌고 정우택 도지사 비롯해 각계 인사들의 참석해 축하했다.
본 행사에 이어 제천비행장 특설무대에서 바비킴, 브라이언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과 한국팀 월드컵 첫 경기인 그리스전 응원전이 펼쳐저 월드컵 첫승리의 짜릿함을 맞보았다
또 지난 1월 4일 제21대 제천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윤재길(53) 부시장은 매일같이 엑스포장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보완할 점을 찾아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한 지방일간지를 통해 보도 했다
< 행사장 대형 주차장이 들어설곳 이다 >
그러나 현실은 얼마나 100일을 남겨둔 시점에서 행사장이 그리처럼 그려지고 있는지 아직도 행사장은 황량하기만 하다.
특히 엑스포 D-100일기념 행사와 함께 입장권 예매에 있어서도 최명현 당선자의 공무원들에 짐을 지우지 않을것이라는 계획과 함께 시민이나 공무원들의 불만이 없도록 외지인들을 대상으로 먼저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 목표판매량도 어려움이 예상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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