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타임뉴스] 강선목 기자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광혜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신영철) 인재개발원 준공식을 유영훈 진천군수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차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2008년 7월 첫 삽 이후 2년여 만에 완공된 인재개발원은 12만 662㎡의 부지에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인재개발원은 최신 영상.음향시스템이 설치된 대강당을 비롯해 국제 세미나실, 강의실, IT교육실, 분임토의실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강연.회의.문화행사를 위한 최상의 교육시설과 1일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은 근로복지공단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뿐 아니라 고객을 위한 교육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을 키워가는 데 앞장 설 예정이다.
유영훈 진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이 진천군의 대표적 상징기관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과 교육메카로서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재개발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협조와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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