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충북 단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회장 조옥자)는 23일 오후5시 단양관광호텔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화합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화합행사에서는 소외되어 있는 다문화가족이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10년 한 해 동안 사업에 대한 성과와 2011년도 실시예정인 사업들이 소개됬다.
또 다문화가족을 위한 화합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 함께하고 센터가 시행하고 있는 각종 시책에 적극 협조하여 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이 전달하였다.
조옥자 센터장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주여성들을 볼 때마다 한국문화에 빨리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면서, “이제 이들오 우리와 같은 한국인이라고 말했다.
단양군 다문화가족센터는 한국어 집합교육,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결혼이주여성 운전면허 취득지원, 문화예술교육, 멘토링 활동, 직업능력 향상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 조기 적응, 자립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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