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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이대윤의원 구제역방역 힘을 합쳐보자

[단양=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

12일 이대윤 단양군의회 의원은 년 초에 불어 닥친 한파속에 구제역과 한판승부를 벌이고 있는 방제 현장을 찾아 관계자을 격려하고 나섰다..



최근 구제역 통제 초소 등 현장상황을 자체 점검하고 감염 확산에 대비한 신속한 조치가 이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과의 의견도 충분히 나누고 무엇보다 방역장비가 얼어붙는 현실에서 방역요원들이 곤란을 격고 있다.

이 의원은 년 초부터 북단양 IC 단양IC 영춘 토교 등 6개소의 구제역 방역 초소를 직접 방문해 초소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 특히 구제역 발생이 우려되는 축산농가에는 전화로 격려 하고 있다.



하편 오영탁 단양군의회 의장은 인력부족과 악천후의 조건으로 힘든 방역일선에 행정적 지원을 적극 검토와 의회의 지원방법에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 의회 의원들도 함께 지역구 가리지 않고 현장을 점검하고 최대한의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의 긴밀한 업무공조를 찾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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