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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동절기 한파와 설 연휴 종합대책 현장점검

진천군, 동절기 한파와 설 연휴 종합대책 현장점검

[진천=타임뉴스] 서한석 기자 =



진천군은 18일 동절기 한파와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에 대한 일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점검은 행정안전부의 특별지시와 함께 최근 구제역 방역에 행정력이 집중된 가운데 동절기 한파로 인한 서민경제의 어려움 해소와 설 연휴 종합대책 일환으로 실시했다.



또한 매우 중요한 현안사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현장점검의 필요에 따라 독거노인․노숙자 취약계층 보호대책 확인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농작물 피해 경감대책 강구 구제역초소 주변 빙판 안전사고대책 철저 등 4대 분야에 대해 중점 실시됐다.



유영훈 진천군수는 독거노인 보호대책과 사회복지시설의 난방시설 점검 동절기 한파로 인한 상수도시설 고장시 신속한 복구체제 유지 시설하우스 농작물 피해방지 대책에 등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국민 대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설 명절을 통해 확산우려가 있는 구제역 방역을 위하여 이동통제초소의 운영을 강화하고 축산농가 방문 자제 등의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방역초소 주변의 빙판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연휴기간 중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월 6일까지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일한다고 밝혔다.



또 각종 안전점검 및 구제역 예방을 위한 군민 홍보와 사전점검 등 설연휴 기간동안 안전관리대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군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서한석 기자 서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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