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지난 20일 구제역이 발생한 제천시 금성면에 방역이 강화되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으나 어디로 번질지 모르는 기상악화로 초비상 사태다
제천시는 긴급회의를 열고 석회500포와 방역장비등을 보강하고 소 돼지 사육농가등에 출입통제를 하는 등의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지난주 16일 구제역이 발견된 송학면에서 함참을 떨어진곳 금성면에서 또 다시 발생해 방역당국을 허탈하게 하고 있다.
한편 제천시는 구제역이 확인된지역 금성면 중전리 가축 145마리를 인근 농경지에 살처분 결정을 내렸다.
한편 제천시는 구제역이 발생한 지역에 돼지 24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어 중점 방역과 감시를 하고 있으며 행정력을 최대한 가동하기 위해 일상적인 업무보고등을 생략해 방역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