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 강선목 기자 =
지역의 한 독지가로 부터 노래방기를 선물받아 노년에 즐거운 노래를 부를수 있게됐다.
2010년 용담동 154번지에 신축한 용담공원경로당에 청주시 상당구 산성동에 소재한 상당집 이종진(50세) 씨가 지난 1월 18일 경로당에 노래방 기계를 기증한 것이다.
고규석 경로당회장 및 회원 30명은 노래방 기계를 받은 덕분에 노인들이 건전한 오락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 사장은 이외에도 매년 불우이웃돕기에 쌀과 현금을 기증하는 등 선행을 계속하고 있다.
또 올 초에도 용담명암산성동 관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50포(10kg) 100만원 상당을 기증한 바 있다.
이 사장의 평소 소신이 "수익의 사회 환원은 이웃사랑 실천 하는 것이 상도"라고 말하고 앞으로 봉사활동을 지속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사랑을 나눠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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