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
단양군 여협의회(회장 조옥자)는 단양군을 애워싸고 있는 구제역에서 지켜내고자 총력을 다하는 초소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월 17일과 1월 21일 2회에 걸쳐 단양여성발전센터에서 직접 만든 따뜻한 빵과 베지밀 바나나 등 8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준비하여 단양IC를 비롯한 단양관내 구제역 초소를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협의회 조옥자회장은 민 관 군이 일치된 마음으로 구제역 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구제역으로부터 단양은 꼭 지켜낼수 있을것이며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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