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 강선목 기자 =
충북 이기용 도교육감은 지난 24일 간부회의에서 기상이변으로 연일 강추위오 구제역 폭설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러한 가운데 각급학교에서는 시설물 동파나 폭설로 인한 학교주변 재해에 철저히 대비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 교육감은 "추위가 풀리면 학생과 교직원이 하루라도 빨리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올해 계획한 시설공사를 즉시 착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 교육감은 "본청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새해 들어서도 각종 계획 수립 등으로 격무에 시달려 직원들의 건강이 걱정스럽다"며 "조금 여유를 갖고 업무에 임하고 직원 스스로 각자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 할 것"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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