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
전국을 구제역이 휩쓸고 있는 가운데 남은 곳이라도 지켜보자는 안간힘에 충주시 여성단체회원들이 현장을 찾아 한 몫을 하고 있다.
충주시에 따르면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은숙) 회원 2명이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니면 동락초등학교 앞 4차선 방역초소에서 잔재물과 얼음을 제거하는 등 힘을 보태고 있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순번을 나뉘어 지난 19일 오후 4시경 충주시 가축질병대책본부를 찾아 과일과 떡 간식 등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 회원들이 모든 관계자들과 주민이 함께 방역활동으로 고생하는데 바라보고만 있을수 없어 회원들이 힘을 보태기 위해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나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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