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 서한목 기자 =일반고 학생들의 전문대 진학률은 감소한 반면 교육대와 4년제 대학교 진학률은 꾸준하게 상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교육통계에 따르면 2000년에는 일반고 졸업생 12,863명 중 21.1%인 2,710명이 전문대에 진학했다.
그러나 2005년에는 졸업생 11,546명중 18%인 2,076명이, 2010년에는 13,188명중 16.5%인 2,170명이 전문대에 진학해 꾸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4년제 대학교 진학자는 2000년에는 졸업생의 68.9%인 8,867명이 2005년에는 75.2%인 8,687명이 2010년에는 74.3%인 9,799명으로 지속적인 상승을 보였다.
또, 2000년에는 졸업생의 0.5%인 66명이, 2005년에는 0.6%인 75명이 2010년에는 0.8%인 112명이 교육대학에 진학함에 따라 교육대학 진학자는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된 반면 일반고 학생들의 전문대 진학률은 감소하여 교육대와 대학교 진학률은 꾸준하게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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