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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내년도 국비확보 행정력 집중

[충주=타임뉴스] 이부윤 기자=우건도 충주시장(사진)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우 시장은 지난 주 국토해양부를 방문해 제2차관과 도로정책관 및 도로정책과와 간선도로과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시정 역점사업인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주 진입로인 북충주IC~가금(200억)과 가금~칠금(400억) 등 국지도 건설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정부예산 지원을 건의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우 시장은 지역 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지난달 말 지역구 국회의원(한, 윤진식)과 정책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달 초에는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을 방문해 2012년 정부예산 지원을 건의하는 등 국비 최대한 확보해 역점사업을 조기 마무리하기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시는 김재갑 부시장을 단장으로 5개 분야 국비확보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연락사무소와의 연계 중앙부처 출향공무원 간담회, 각 부처방문을 통한 정부정책 동향 파악 및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시에서 요구한 역점사업 50건 1조155억원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동원하는 등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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