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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인당 발전기금 전국평균 보다 높아

학생 1인당 발전기금 전국평균 보다 높아

[충북=타임뉴스] = 충북도내 각급학교에 기탁된 발전기금을 조사한 결과 학생 1인당 금액이 전국 평균 보다 약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생 1인당 발전기금은 2008년 22,000원(13,000원), 2009년 35,000원(22,000원), 2010년 51,000원(30,000원)으로 매년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중학생 1인당 발전기금도 2008년 15,000원(12,000원), 2009년 19,000원(13,000원), 2010년 21,000원(15,000원)으로 전국평균 보다 높았다.


또한, 고등학생 1인당 발전기금도 2008년 39,000원(34,000원), 2009년 41,000원(34,000원), 2010년 46,000원(35,000원)으로 학교발전에 대한 학부모와 도민의 관심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도내에서 학생 1인당 발전기금이 가장 높은 지역은 2010년 기준으로 초등학교는 괴산이 73,000원, 중학교는 영동이 101,000원, 고등학교는 보은이 196,000원으로 나타났다.

강선목 기자 강선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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