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10일 오후 2시 민주당 충북도당과 박상은 예비후보는 제천2선거구 광역의원 후보 단일화협상에 모든 야권과 시민단체가 나서 줄것을 주문했다.
민주당과 박 예비후보는 10일 본 보 인터뷰를 통해 “범야세력의 연대를 통해 부자의 세상 서민경제의 파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기필고 단일화를 이뤄 한나라당 대전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서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가는 MB정권과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차기 총선과 대권에서 승리를 다짐하는 초석을 마련해야 하는 숙명을 거슬려 MB정권 심판이라는 국민적 열망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 민주도당은 MB정권 심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며 야권 후보 단일화를 거듭 촉구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7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노동당 충북도당과 정이택 예비후보에게 야권 후보 단일화를 제의한 바 있으나 민노당 정이택후보는 반박 성명으로 거절햇다.
민주당은 이미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야권 후보 승리를 위해 청원군 제2선거구에 후보를 내지 않고 민주노동당 김도경 후보를 지원해 당선을 도운 바 있다며 이번에는 민노당이 민주당을 도울때라고 밝혔다.
민주당과 박상은 예비후보는 마지막 순간까지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도당과 박 예비후보는 11일 오전11시 제처시청 브리핑룸에 야권 단일화의 결과와 입장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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