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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시의원 보궐선거 제천 ″가 지구″ 홍석용 참여당 단일화

[제천=타임뉴스] 11일 오전 11시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이 홍석용 예비후보를 충북 제천시의원 가지구 보궐선거 야권 단일후보로 결정 발표했다.


홍 예비 후보와 민주당 정병호 예비후보 간의 야권 단일화 추진을 선언했던 민주당 충북도당과 국민참여당 충북도당이 심사숙고한 결과이며 이명박 정권의 심판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양당은 지역 유권자를 대상으로 9일 10일 500명에게 ARS방식의 여론조사를 통해 홍 예비후보가 더 많은 지지를 얻었다고 말하고 그러나 구체적인 득표수는 밝히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 예비후보는 이번 보궐선거가 누구 하나의 당선이 목표가 아니라 한나라의 이명박 정권의 국정 중간평가와 농민이 승리하고 서민이 승리하는 날이 될 것이라며 모든 유권자와 단체의 지지를 호소했다.

홍 후보는 봉양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제일기획 대표로 있으면서 지역 각 단체와 사회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또 출마의 변에서는 "현 정부의 잘못된 국정운영과 수차 반복되는 거짓말. 정치ㆍ경제ㆍ사회적 소용돌이에 서민들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야 하며 서민들이 이를 심판해야 할 때"라며 "제천시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일꾼을 당선시켜야 한다고 단일화 후보 수락인사에서 밝혔다.

야권이 홍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를 이룸에 따라 제천시의원 가선거구 보궐선거는 한나라당 염재만(59) 예비후보와의 양자구도로 선거를 치르게 됐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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