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타임 뉴스] 서한석 기자= 필리핀 말로로스시 청소년과 관계자 20명이 지난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0박 11일 일정으로 진천군을 방문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07년도 진천봉화로타리클럽(회장 성창기)과 필리핀 말로로스시 와의 청소년 교환 자매결연을 맺은 후 이번이 4번째 교환이 이뤄진 행사이다.
이들은 지난 8일 입국해 진천 관내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관내 청소년들과 친교의 시간을 갖고 관내 대표적인 관광지인 농다리, 보탑사, 테마공원, 종박물관 등과 관내 기업체 동서식품 크라운제과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군청을 방문해 군정 홍보 영상물 시청과 군 의회 소개를 받았으며, 이날 필리핀 관계자는 따뜻하게 맞이해 준 진천군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성창기 봉화로타리클럽 회장은 필리핀 말로로스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 4년이 됐다. 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필리핀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현장체험을 통해 우리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주워줬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또한 우리 청소년들이 영어를 보다 쉽게 받아들여 학습의욕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