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타임 뉴스] 서한석 기자 = 새마을 운동이 시작된 이래 41년만에 국가기념일이 된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가 27일 진천군 화랑관에서 개최됐다.
매년 4월 22일을 새마을의 날 법정기념일로 지정하는 법률안이 지난 2월 국회를 통과한 후 처음 맞는 기념식이다.
이날 행사는 유영훈 진천군수, 정범구 국회의원, 이규창 진천군의회 의장 및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과 임기찬 진천군 새마을회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축하했다.
유영훈 진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운동이 지난날 조국근대화에 앞장서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던 것처럼, 지도자 여러분이 새마을정신에 변화․도전․창조의 정신을 추가한 『SMU 뉴새마을운동』으로 재무장하여 더불어 사는 공동체 건설의 선구자로 우뚝 서 계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속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면서
앞으로 새마을 운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모든 군민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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