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타임뉴스] 지난 7월22일(금) 진천읍새마을부녀회장(김정순)과 진천읍장(김원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읍 백곡천내 자연생태 물놀이장 개장에 맞추어 이용객 편의 도모를 위해 환경정비 대청결 운동이 실시됐다.
이날 대청소는 자연생태 물놀이장 개장에 따라 앞으로 이곳을 찾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물놀이 시설사용과 장마에 따른 백곡천 둔치 부유 쓰레기 정비를 위해 진천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순)가 앞장서 추진하게 됐다.
김정순 회장은 “폭염주의보와 열대야, 낮밤 없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셔서 자연생태 물놀이장을 방문한 이용객들이 깨끗한 시설과 주변환경을 보고 더욱 좋아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녀회원들과 진천읍 직원들은 정화활동과 더불어 클린진천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자 홍보활동도 같이 병행하였으며, 읍내의 청소 취약지구를 찾아 거리청소와 쓰레기 줄이기를 자발적으로 해줄 것을 호소했다.
김원종 진천읍장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작년 10월부터 클린진천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최근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변경(음식물 노란봉투 사용)에 따라 시가지 상가를 가가호호 방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며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날 개장한 진천읍 자연생태 물놀이장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28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 진천읍새마을부녀회, 물놀이장 주변 대대적 환경정비 |
| 진천읍새마을부녀회, 물놀이장 주변 대대적 환경정비 |
| 진천읍새마을부녀회, 물놀이장 주변 대대적 환경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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