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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4일 충주시장 후보자 경선 절차 등 확정

[충주=타임뉴스]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오제세 국회의원)이 14일 오후 2시 도당 회의실에서 경선관리위원회를 열고 충주시장 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 절차 등을 최종 확정한다.



충북도당 경선관리위원회(위원장 서재관 제천·단양지역위원장)는 14일 오후 2시 도당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오는 21일쯤 치러질 예정인 충주시장 재선거 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 절차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경선관리위원회에서는 이날 회의에서 경선 절차와 후보자 연설, 선거인단 규모 등 경선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결정한다.

민주당 충북도당은 지난 10일 예비후보 자격 심사위원회를 통과한 박상규, 강성우, 임종헌, 최영일 예비후보 가운데 14,15일 후보등록을 마친 후보들을 대상으로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21일쯤 후보자를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충북도당은 지난 8일 충주시 시·도의원 합동 사무실에서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당원선거인단의 직접 투표결과 50%와 당원이 아닌 국민선거인단 50%의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최고 득표자를 충주시장 후보자로 결정하기로 확정한바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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