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오제세 국회의원)이 오는 27일 오후 2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충주시장 후보자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당 경선관리위원회(위원장 서재관 제천·단양지역위원장)는 14일 오후 2시 도당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오는 27일 오후 2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충주시장 후보자 경선을 실시하기로 확정했다.
후보자 연설은 각 10분씩이며 연설이 끝나면 투표를 시작해 오후 5시에 마감한다.
또한 50%가 반영되는 국민 여론조사는 2개의 여론조사기관에서 각각 700샘플씩 여론조사를 벌인 뒤 백분율로 환산해 반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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