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 충주시는 자연보호헌장 선포 33주년을 맞아 자연보호운동 관계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 자연보호운동을 활성화하고 범시민 운동으로 승화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지난 5일 오후 2시 호암지 생태공원 전시관 광장에서 자연보호충주시협의회 회원과 명예지도원, 군 장병,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 행사에서 김재갑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자연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연환경보전 명예지도원에게 자연환경보전에 대해 적극적인 지도와 계몽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날 기념식에서 자연보호운동에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자연보호충주시협의회 이왕희(칠금동, 48세 남) 씨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교현2동 정옥환(53세, 여) 씨 등 11명이 자연보호 유공자로 충주시장 표창을 받는다.
한편 기념식에 참여한 자연환경보전 명예지도원들과 시민, 군 장병들은 호암지에서 자연정화활동과 함께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