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 두산활공장에서 |
[단양=타임뉴스] 10일 9시 45분부터 조금씩 개기월식이 시작되 약 3시간 30분에 걸쳐 보름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났다.
개기월식을 보려는 사람들이 높은 산이나 광장에 모여 기다리고 있었으나 개기월식이 시작되는 9시40분쯤 먹구룸이 밀려와 시작을 확실히 보지 못했으나 차츰 구름이 겉히면서 자연의 신비함을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개기월식의 모든 과정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는 지난 2000년 이후 11년 만이고 다시 보려면 2018년에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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