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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환(한) 예비후보 완전국민경선제 100% 찬성

[제천=타임뉴스] 한나라당은 오늘 비상대책위원회에서 4.11 총선 국회의원 후보공천 때 전체 지역구 후보자의 80%는 당내 경선으로, 나머지 20%는 전략 공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제천.단양지역 민경환 예비후보는 19대 국회의원선거 공천에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를 당론을 찬성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민경환 예비후보는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100%찬성하며, 한나라당이 제대로 국민의 뜻에 귀 기울이는 옳은 길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민 예비후보는 찬선에 대한 이유를 변화와 깨끗한 정치를 원하는 국민의 생각과는 동떨어지게 과거의 기득권에만 안주하려는 모습을 청산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려는 의지와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기득권 전체를 내려놓고 모든 것을 국민에게 돌려주려는 의지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또 우리지역인 제천. 단양의 경우에도 각종여론을 들어보면 70%에 이르는 주민들이 기성정치와 정치인의 교체를 원하고 있으며 이것이 국민의 대의이고 뜻이라고 말했다.



완전 국민 참여 경선제는 기존의 제천*단양 정치선배님들이 10년 ~20년의 정치활동으로 인해 생긴 기득권을 자랑하며 그것이 전부인양 여론을 호도하고 중앙당만 바라보는 어리석음을 청산하고 유권자의 뜻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을 믿는다고 덧 붙혔다.



한편 민 예비후보는 담대하고 씩씩한 마음으로 완전 국민 참여 경선에 임할 것이며,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며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위해 다시 한 번 우리 한나라당 예비후보자 분들께 당부의 뜻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후보자들은 공개 정책토론회에 참여하길 바라며 정책으로 승부하는 깨끗한 선거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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