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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이정임의원, 메니페스토 최우수상 수상

우수상을 받은 제천시의회 이정임의원이 메니페스토실천본부 강지원대표와 성실히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약속의 표시를 하고 있다./사진=제천시의회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시의회 이정임 시의원(한)이 지난 18일 서울시 영등포 아트홀에서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가 주관한 이번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의원 선거과정에서 유권자들에게 전달되었던 선거공약의 이행 여부와 주민에게 관련 내용을 정확히 공개, 주민과의 소통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심사위원단이 2차에 걸쳐 절대평가 방식으로 평가하여 광역의원 26명과 기초의원 38명 등 총 64명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이정임 의원은 지난 2010년에는 기초의원 부문 우수상을 받는 등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2회 연속 수상하는 것이 영예를 안았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가 지난 6.2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국민에게 약속한 광역의원 및 지방의회의원이 의정 활동 계획서 중에서 공약실천(70점), 공약일치도(30점) 등의 지표로 삼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우수의원에 대해 수상하는 것이 한다.



이 의원은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의정,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약과 이를 위한 실천에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선거 기간에 시민에게 약속했던 공약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앞장서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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