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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환 예비후보 유권자들에 보내는 메세지

민경환 예비후보 유권자들에 보내는 메세지

[제천=타임뉴스] 6.2 제19대 국회의원선거 민경환(한) 예비후보가 설 명절 전 보도자료를 통해 나의뜻이 곧 한나당의 뜻일 것이라는 메세지와 유권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먼저 민 후보는 임진년 새해에는 제천*단양 주민 여러분과 함께 행복한 단양*제천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속담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이 있듯이 제천과 단양이 낙후되었다는 것은 주민 여러분 누구나 공감하고 있므며 이제는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질문했다.



또 민 후보는 제8대 충청북도 의원으로 일 할 때 도민이 사용하는 도시가스요금 1원을 낮추기 위해 도시가스 회사와 4년을 다투어 가며 서민을 위한 정책을 폈고 충청북도 농업*농촌 지원에 관한 조례와 새마을 장학금 조례를 개정해 대학생에게까지 장학금을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그 외에도 충청고속화 도로의 제천 통과 안을 관철시키기 위해 1년 넘도록 분주했고 서민들의 대출 편리를 위해 충북신보 제천지사를 유치와 단양 석회석 신소재 재단에 매년 3억씩 연구*운영비를 지원하도록 하는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며 공적으로 약속한 일을 지키지 않은 적은 단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민 후보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제천과 단양의 변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첫째, 제천과 단양을 묵는 광역 농업특구를 만들어 농업소득을 두 배로 늘리며 . 더불어 농업관련 첨단 기업들을 유치하여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둘째, 세명대학교와 대원대학교가 제천*단양과 win - win 하도록 만들고. 특히 지방의 국회의원들과 공조하여 지방대취업할당제를 도입하는 법률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도의원으로 일할 때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지구 지정 받은 중원문화권사업 예산확보 책임지겠습니다.

넷째, 지금까지 지역의 활력소 역할을 한 향토기업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할 수 있는 법률을 정비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약속들을 지키기 위해 제천*단양의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 그동안 낙후되어 왔던 제천과 단양의 몫을 분명히 챙기고 행복한 제천*단양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끝으로 민 후보는 단양과 제천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자신을 내비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유권자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시길 기원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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