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지난 1일 오전 11시 중앙로2가 상가 2층열린 한나라당 송광호 국회의원 4.11총선 예비후보 개소식에서 4선은 제천 단양의 발전에 절대힘이 될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송광호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제천‧단양에서 지역구 4선의원은 재상의 반열로서 정치인으로서 신뢰를 바탕으로 제천 단양이 한층더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충북지역에는 지역구 4선의원이 없었다며 4선만 되면 국회부의장도 원내대표 할 수 있어 지역발전은 물론 국민에 신뢰를 얻는다면 대통령 도전도 가능하다.라고 힘있는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송 예비후보는 일부 상대편 예비후보들이 3선이어도 성과가 없고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초선때부터 대형국책사업을 수차례 정부와 협의해 공약을 지켜냈고 지금까지 약속한것중 110가지 항목을 성실히 약속을 지켰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이와 관련해 자체 켐프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가장높게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제천 단양 유권자들이 너무도 잘알고 있음이 아니냐며 만약 일을 하지않았다면 지지율이 더불스코어가 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각 예비후보들의 용퇴론과 후배들은 위한 길터주기 운운은 자신들의 영달이 아니냐 나이가 많아서 정치못한다면 국회의장 부의장 등 주요직에 계시는 분들은 모두 4선이상의 정치경륜을 갖춘 분들이라며 상호간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경쟁하고 초등학생 운동회때 옆사람이 넘어져 일등한다면 진정승리 라고 할 수 있겠느냐며 정책으로 실력과 신뢰로 경주하자고 주장했다.
마지막 인사말로 정치에서 물러나 고향에 묻힐때 후손들에게 손가락질 받지않는 정치인으로 자식들에게 누가되지 않는 정치인으로 아버지로 양심있고 약속을 지킬줄 아는 한사람으로 남을것을 약속한다고 인사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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