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새누리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8일 오전 11시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새누리당 제천 단양지역구 공천 탈락과 관련해 입장표명과 거취를 밝힐것으로 알려졌다.
엄 태영 제천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5일 2차 공천자 명단 발표와 관련한 입장과 향후 거취를 결정할것으로 알려졌고 무소속출마의 가능성을 일찍열어둔 상태로 제천 단양지역 각 당 공천자 새누리 송광호 민주통합당 서재관 자유선진당 정연철 무소속 이창수 와 이근규 엄태영이 가세할경우 6파전에 예상된다.
현재로서는 무소속 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어 선거구 판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엄 후보는 제천사랑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새누리당 공천방식에 대한 네 가지 이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바 있다”면서 “구체적 내용과 향후 거취와 행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엄 전시장은 지난 6일 공천자명단에 탈락된것과 관련 중앙당을 방문, 공천심사방식에 대한 이의를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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