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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엄태영후보 불출마에 힘받는 송광호 후보

[제천=타임뉴스]4.11총선을 20여일 앞두고 새누리당 엄태영 예비후보가 불출마를 결정한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새누리당 송광호 후보측은 한숨 돌린 샘이다.



엄태영 후보 측근은 엄 후보가 전략공천을 자신했으나 공천에서 탈락하자 당의 전략공천 방식에 이의를 제기하며 탈당과 아울러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바 있으며 송 후보에 대한 과오에 대해 날을 새우고 정면으로 중앙당에 불만을 표출했으나 심경변화로 불출마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엄 후보 측근은 “지난 17일밤 고심 끝에 결론을 내렸다” 고 말하고 대의 정치 구현을 위해 새누리당에 남아 박근혜 대표의 대선 승리에 일조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근규는 18일 까지도 출마결정으로 미루있으며 지지자들의 열화와 같은 후원으로 출마쪽으로 무게를 두고있어 민주통합당 공천결정자 서재관후보의 입장이 초조하게 19일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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