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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국회의원 송광호 당선자 유권자에 감사

송광호 당선자 내외가 지지자들에 둘러싸여 환호하고 있다./사진=선거사무소


[제천=타임뉴스] 4.11총선에서 송광호 후보는 득표율 56.6% 40,750표를 얻어 당선이 확실시되 제천시 중앙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지지자들과 제19대 국회의원 당선자 내외가 시민들에 사례를 했다.



송 당선자는 초반 출구조사에서 1위로 앞섯으며 개표가 시작되자 격차가 벌어지지 시작해 22시 52분 97.0%개표율이 진행당시 15,000표차로 4선의 꿈을 이루게 됬으며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 유권자들의 지역발전의 염원을 기대하는 결과로서 약속을 꼭 지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송 당선자는 14대부터 당선과 낙선을 반복하면서 18대에 이어 19대 의원으로 여의도 입성을 손 쉽게 거머쥐었다 .

송 당선자는 "제천과 단양의 각종 숙원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기 위해 반드시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던 것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움직였다고 말하고 후보 상호간의 비방과 흑색선전을 자제하면서 지역을 위한 정책으로 유권자들을 만난것이 이번 승리의 원동력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송 당선자는 단양에서 태어나 제천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직업 군인과 기업인으로 활동했으며 14대 총선을 통해 정당생활을 시작해 한나라당 최고위원, 국회 국토해양위원장 등 요직을 지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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