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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제천 제2의림지 여자 변사체 발견신고

경찰이 최초 발견자를 찾아 신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원미상의 20대로 추정되는 여자 변사체를 제천소 소방서 119구급대원들이 인양하고 있다.




[제천=타임뉴스]18일 오후 4시30분께 제천시 송학면 비룡담저수지(제2의림지)에서 신원미상의 여자 변사체가 낚시객에 발견되 신고됐다.

목격자 김모(35)씨에 따르면 근처에서 낚시를 하던 중 물위에 옷소매가 보여 확인한 결과 변사체로 확인되었다.
현장에 출동한 제천경찰서와 소방서 관계자는 오후 5시 10분쯤 사체 인양을 마친 상태로 신원 확인과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며 유가족이 확인되면서 40대 여인으로 밝혀졌으며 자세한 사고 내용은 유가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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