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는 "이 모임은 새누리당 현역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것으로서 ▲각종 농어업 현안 대응 ▲FTA관련 대책 마련 ▲농어촌지역 삶의 질 향상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회 정식 연구단체는 아니지만 정책연구, 현안분석 등을 통해 농어촌의 문제해결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장은 4선의 송광호 의원, 부회장은 초선의 경대수-김종태 의원, 간사는 윤명희 의원이 각각 맡고 있으며 총 회원수는 24명이다.
포럼 회원들은 그 첫 발걸음으로 포럼 회원들의 서명을 받아 ‘한중FTA 농어업 제외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송 회장은 "FTA등으로 인해 농어촌에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원내에서 이를 진지하게 논의할 필요가 있어 본 모임을 결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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