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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미당천 또 다시 악취와 더불어 거품폐수 흘러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시 왕암동 제1산단의 하수 최종 배출구에서 또다시 성분을 알 수 없는 거품물이 다량미당천 본류로 유입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20일 12시 주민 제보에 의해 도착한 미당천 지천의 하천 바닥은 흰 거품으로 가득했고 인근 주민들은 지난 11일 발생한 물고기 떼죽음과 연관성이 있다는 우려와 제천시가 발표한 수질의 검사결과를 놓고 주민들간의 수군대고 있다.
주민 A씨는 “11시 30분께 관측된 흰 거품은 역한 냄새가 났다” 고 전했다.
미당천에는 길게 늘려진 원인모를 거품띠가 형성되 흐르고 있다/사진=제천인터넷뉴스


미당천 지류 에서 흘러나오는 거품물


현지 언론이 도착해 찍은 거품물은 많은 량이 흘러나오고 있다./사진=제천인터넷뉴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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