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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자연순환특화단지 일부 군민이 반대해도 한다

단양군자연순환특화단지 일부 군민이 반대해도 한다

[단양=타임뉴스] 김동성 단양군수의 7대 공약중 자원순환특화단지 조성을 두고 1차 단양군문화회관에서 무질서하게 열린이후 다시 2일 오전 10시 30분 가곡면 이장단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가곡면사무소에서 두 번째 주민설명회를 연 단양군은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제시하면서 지역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으나 상호 갑론 을박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단양군집행부 관계공무원 등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환경관리공단 관계자의 타당성과 위법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역경재과장의 설명에서 군은 철저한 검증을 통해 환경 안정성이 확보된 기업에 한해 주민협의체와 입주자격을 심사하고 허용하고 분기마다 환경영향평가조사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군수는 여러분들이 나를 찍어줫기 때문에 내가 해야 한다라고 전제하고 "자원순환특화단지 조성 공약으로 재선된 만큼 성공적으로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며 비오는날 나막신을 파는 부모의 심 정이라고 말했다.

여천리에 사는 A씨는 소백산 끝자락에 산다고 인사하고 지금까지 지알엠의 행태를 보면 지금 단양을 찾는 기없이 몇명이나 취업이 됬는지 그리고 환경측정기라고 하는 것이 상한선만 표기할뿐 건강상에 문제가 없다고 하는 것은 눈속이라고 말했다.



마지막 인사에 나선 지역경제개발과장의 인사말에서 주민과의 대화창구를 만들어 적극 대화에 나설것이며 지역주민이 싫다하고 하면 재검토를 할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그말도 못믿겠다며 현제 성신양회 한일시멘트가 지역에 무었을 했느냐 ,양군민읠 위한다고 하는 것에 대해 그 혜택이 직접피해자인 여천리 도곡리 등에 분산투자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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