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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진로교육 선도학교 12교 운영

[청주타임뉴스=신미량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12개 중고교를 진로교육 선도 학교로 지정·운영한다.

이번에 지정된 학교는 금천중, 서경중, 옥산중, 옥천중, 진천중, 단양중 등 중학교 6개교와 충북고, 흥덕고, 신흥고, 주덕고, 제천고, 영동고 등 고등학교 6개교다.

도교육청은 이들 학교에 교당 1000만원씩 총 1억 20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진로직업 체험활동, 진로캠프 운영, 진로활동 포트폴리오 제작, 전문가 특강, 진로직업 체험시설 발굴, 학부모 대상 진로교육 등 진로교육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체험 중심의 질 높은 진로교육 제공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창의적으로 계발 할 수 있도록 진로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미량 기자 신미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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